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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이 중국 최대 조미료 기업 해천미업과 협업해 중화풍 소스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사조대림과 해천미업 두 기업 제휴에 따른 성과물이다. 양사는 지난 4월 전략적인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이달 말에는 치킨스톡, 진선 굴소스, 차이바오 굴소스 등 3종을 추가로 출시한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조미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조미료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해천미업은 2024년 기준
푸디스트는 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인 SL&C와 외식 브랜드 협력 및 공동 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브랜드, 유통채널, 그리고 캐릭터 IP(지식재산권) 등 양사가 보유한 자산을 활용해 단체급식과 컨세션 분야에서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SL&C는 중식 브랜드 ‘CHAI797’과 ‘호우섬’, 한식 브랜드 ‘바른고기정육점’, ‘서리재’ 및 일식 브랜드 ‘이타마에 스시’ 등을 운영하며 전국 7
사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1억 원 규모의 식품을 연간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 중구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구요비 바보의나눔 이사장(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주교)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후원 품목은 사조대림, 사조오양, 사조산업 등 주요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해 분기별로 순차 전달되며, 바보의나눔이 진행하는 저소득 가정·취약계층 생활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사조그룹은 서초구청, 푸드뱅크, 서울지방
사조동아원은 자사 고양이 습식 캔 제품을 미국에 첫 수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출을 계기로 글로벌 펫푸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첫 수출 물량은 총 16톤(160g 기준 약 10만캔) 규모로, 14일 부산항을 출발해 미국 LA 롱비치항으로 향한다. 사조동아원은 앞서 8일 사조산업 고성공장에서 출고 기념식을 열고 미국 진출을 공식화했다. 사조펫은 사조그룹 계열사인 사조동아원의 펫 브랜드로, 제분·생물자원 사업과 함께 회사의 신성장 사업 중 하나다. 엄격한 검역과 품질
사조그룹이 육류가공전문법인 '사조프레시미트'를 설립하고 국제식품의 진천공장과 관련 영업권 일체를 인수한다. 회사 측은 이번 인수로 육류가공사업의 역량 강화와 효율성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조씨푸드는 종속회사인 농업회사법인 사조프레시미트가 국제식품의 진천공장 생산시설을 포함한 육류(포장육 및 냉동육) 가공업 일체를 225억원에 인수한다고 7월 14일 공시했다. 사조프레시미트는 자본금 100억원으로 7월 8일 신설된 회사다. 국제식품은 1996년 설립된 육류가공전문업체다. 현재 외식사업
대림선 생쫄면 판매량 지난해 대비 35.3%증가…시원한 메뉴 수요 확대 (왼쪽부터) 사조대림 평양물냉면, 함흥비빔냉면, 생쫄면, 동치미 냉면육수 제품 사진. (사조대림 제공) 지속되는 무더위 속 조리부담은 줄이고 시원함을 살린 면 요리가 여름철 인기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사조대림이 냉면과 쫄면을 중심으로 한 여름 면 요리의 판매량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실제로 자사 대표 제품인 ‘대림선 생쫄면(1kg)’ 은 2025년 7월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35.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는 "자사의 식자재 PB 브랜드 '식자재왕'이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6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등 자사 보유 브랜드가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식자재왕'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식품(B2B 식자재) 부문 수상을 통해 국내 식음사업자와 소비자로부터 탁월한 가성비와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소규모 식음사업자가 이용하기에 적합한 원가 절감형 상품과 조리 편의성이 강조된 HMR(가정간편식), 전처리성 상품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식음사업자의
AI기반 스마트 물류 플랫폼 기업 위밋모빌리티가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푸디스트와 협업해 배송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차량(용차)의 관제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 사는 실시간 배송 현황 파악을 통해 용차 운용의 안정성과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조그룹의 계열사인 푸디스트는 전국 6개의 물류센터를 거점으로 1만 1000여 개소의 외식, 급식 거래처에 안전하고 정확하게 식자재를 공급하는 B2B 식재 유통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업은 물량의 증가와 운행 중 예외 상황에 발생하는
‘선한영향력 가게’ 프로젝트 아시나요 식자재기업서 ‘착한 가게’ 모집·지원 결식 우려 아동들에 무료 식사 제공 아이들 주변 시선 탓 발길 어려워해 “먹고 싶은데도 망설이는 모습 짠해 마음 터놓을 어른들 더 많아졌으면” 신체·정서 발달이 왕성한 청소년기의 결식은 공허함이자 인생의 큰 상처지만 누군가에게 토로하기란 어렵다. 그래서 어른들이 손을 내민다. 아동급식카드를 소지한 결식 우려 아동에게 한 끼를 무료로 제공하는 ‘선한영향력가게’ 자영업자들 얘기다.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는 지난 5월부터 ‘선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구호가 순성면 중방리에 있는 사조동아원(대표이사 이창주)에 울렸다. 당진시와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가 2025 당진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업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15일 사조동아원을 방문했다. 당진시와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는 매년 두 곳의 사업장을 선정한 뒤 직접 방문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사조동아원과 휴스틸에서 이뤄졌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가 사조동아원 직원들에게 안전한 일터의 중요성을
사조대림은 대두의 영양과 맛을 그대로 담은 '순알콩 간장' 5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전 품목에 100% 알콩(기름을 짜지 않은 대두)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간장 제조에는 기름을 추출한 뒤 남은 탈지대두가 사용되지만 순알콩 간장은 단백질과 지방이 그대로 살아 있는 대두 전체를 원료로 사용했다. 특히 남아 있는 지방 성분이 발효되며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복합적인 향미는 탈지대두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깊고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또 모든 제품이 식품유형상 양조간장으로만 구성돼 있으며 일반적으
사조대림은 자사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을 통해 인기 유튜버 '육식맨'과 협업한 정통 독일식 소시지 '커리 부어스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우스앤펍 '커리 부어스트'는 국내 육가공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독일식 커리부어스트 소시지다. 독일산 체리나무칩으로 훈연해 특유의 풍미를 구현했으며, 풍부한 육즙과 식감까지 살렸다. 육식 요리 전문 유튜버 '육식맨'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꼬치형과 멀티팩 2종으로 구성되며, 멀티팩은 천연 돈장 케이싱과 육함량 90% 이상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
푸디스트가 워터파크에서 고객 참여형 메뉴를 선보여 미식 경험을 선호하는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충남 예산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 내 식음 플래그십 공간 ‘대림선 Studio 24/7’에서 모회사 사조그룹과의 시너지를 위해 개발한 간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공간은 최신 식음 트렌드를 반영한 안테나 매장으로, 고객이 참여형 모디슈머(Midisumer) 레시피를 메뉴로 출시한 게 특징이다. ‘사조대림 60초 영상레시피 공모전’에서 수상한 글로벌 퓨전 메뉴부터 S
푸디스트가 충남 예산 소재의 국내 대표적인 워터파크 리조트인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의 식음시설 운영권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는 연간 약 55만 명이 방문하는 최고급 종합 레저시설이다. 푸디스트는 이곳의 식음시설을 전면 리뉴얼하고 2025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워터파크 내 모든 식음시설 코너를 운영한다. 실내 스파존에는 4개 푸드코트 코너와 스낵전문매장이 들어서며 실외에도 ‘스며드낵’, ‘대림선 Studio 24/7’ 등 특색있는 메뉴를 제공하는 코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장마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 급식 사업장, 물류센터, 직영 마트 등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침수 위험지역, 붕괴 우려 구간, 누수 가능성 등 현장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각 사업장에는 양수기와 모래주머니 등 수방 자재를 추가 비치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행동 요령도 재점검했다. 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