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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은 신제품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는 튀김 옷에 케이준 시즈닝을 입혀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100% 국내산 닭 안심 통살을 사용했으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하다. 사조대림은 지난 4월 ‘프라이데이 치퀸’ 시리즈를 출시하며 치킨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시즈닝을 첨가한 ‘프라이데이 눈꽃치퀸’과 ‘프라이데이 양념치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제품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 출시로 사조대림은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출산과 양육 지원, 유연한 근무 환경 등 근로자가 일과 가정 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행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푸디스트는 출산·양육, 교육지원, 탄력적 근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난임 지원 제도와 태아 검진시간 지원, 임신 중 근로시간
취암장학재단이 국내 최대 정치학 학술단체인 한국정치학회에 ‘인재(仁齋)저술상’ 시상 지원금 800만 원을 전달하며 학문 후원의 뜻을 이어갔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6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됐으며, 2025년도 수상작으로는 문우진 아주대학교 교수의 저서 ‘한국 정치제도와 개헌: 어떻게 작동하며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가 선정됐다. 인재저술상은 한국 정치 발전과 정치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저작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엄격한 1차·2차·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된다. 올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의 PB브랜드 식자재왕이 국산 쌀가루를 활용해 한층 더 바삭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사조동아원과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5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원료 선정부터 제품 개발, 생산, 출시,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국산 원재료 사용 확대 및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ESG 가치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취암장학재단이 지난 11월 28일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다가오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정복(근무복) 구입 비용으로 전액 사용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신입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취암장학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잘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밝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보나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artisée)’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제휴 및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제휴 기간 동안 보나비로부터 프리미엄 원두와 베이커리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아티제’ 상표를 푸디스트가 운영하는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티제는 전국 66개 매장을 보유한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카페다. 푸디스트는 아티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취암장학재단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총 3000만원 규모의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렸으며, 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은 사조그룹 주진우 회장의 모친인 시인 이일향과, 그의 부친이자 시인인 이설주의 뜻을 기려 제정된 장학금이다. 두 부녀 시인은 다수의 시집을 출간하며 한국 문단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취암장학재단은 이들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장수군청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을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수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푸디스트가 보유한 폭넓은 유통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로컬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상생 활동을 약속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푸디스트는 단체급식, 휴게소, 식자재 채널 등 전국적인 유통망을 축적해 왔다. 푸디스트의 전국
사조대림이 프리미엄 캔햄 쟌슨빌을 활용한 '쟌슨빌 부대찌개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쟌슨빌 의정부식부대찌개 △쟌슨빌 송탄식부대찌개 등 총 2종이다. 쟌슨빌 의정부식부대찌개는 김치를 베이스로 한 육수를 사용해 개운하고 얼큰한 맛을 냈다. 여기에 '쟌슨빌 클래식' 캔햄을 더해 햄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쟌슨빌 송탄식부대찌개는 치즈와 베이크 빈을 넣어 고소함을 살렸다. 특히 '쟌슨빌 베다위드체다 소시지'가 들어있어 진한 풍
사조대림은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대림선 어묵전골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김치어묵전골 △짬뽕어묵전골 총 2종이다. 지난 10월 출시한 '정통모둠어묵탕'이 깊고 담백한 맛으로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매콤하고 칼칼한 라인업을 추가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어묵 간편식을 맛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신제품 2종의 가장 큰 특징은 사조대림만의 노하우가 담긴 '어묵면'을 사용했다는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은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수산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시상식에서 사조수산대상 시상 지원금 1000만 원을 한국수산과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조수산대상'은 사조그룹 창업주 주인용 선대 회장의 호 취암(取巖)을 딴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이 2021년부터 매년 지원하는 수산과학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수산·해양과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자 및 기술자 양성과 산업 발전을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5년도 사조수산대상 수상자는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박진석)과 계약구매 활성화 및 농가 상생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제주산 당근, 무, 양배추 등의 운영 시기는 12월부터 4월까지로, 이 기간에는 전국에서 제주산 농산물의 사용 비중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이 시기에 제주도 농산물의 작황에 따라 농산물의 시세 변동성이 커지고,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푸디스트는 제주 농가와의 직거래를 확대해 농산물 수급 불안정을 완화하고, 합리적인 가격 체계를 마련
사조대림이 중국 최대 조미료 기업 해천미업과 협업해 맛내기 소스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조대림은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 조리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음식 본연의 풍미를 살려주는 ‘맛내기 소스’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진선 굴소스 ▲차이바오 굴소스 ▲치킨스톡 총 3종으로 해천미업과의 두 번째 협업 신제품이다. 해천미업은 간장·굴소스 등 소스류를 전 세계 8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중국 대표 조미료 기
사조대림이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겨울 간식 신제품 ‘정통모둠어묵탕’을 출시했다. 사조대림은 31일, 어묵 전문 브랜드 대림선의 노하우를 담아 7가지 어묵과 비법소스를 함께 구성한 ‘정통모둠어묵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간편한 조리법과 풍성한 구성으로 집에서도 쉽게 정통 어묵탕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야채사각, 봉어묵, 볼어묵 등 대중적인 어묵부터 떡말이어묵, 모양과 식감을 살린 특색 있는 어묵까지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대림선의 35년 제조 노하우와
사조대림의 ‘쟌슨빌 캔햄’이 출시된 지 약 7개월 만에(10월 기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에 힘입어 대용량 제품도 기획했다고 28일 밝혔다. 쟌슨빌 캔햄은 사조대림과 미국 1위 소시지 브랜드 쟌슨빌(Johnsonville)이 협업해 개발한 프리미엄 캔햄 제품으로 지난 4월 출시됐다. 사조대림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에 70년 이상 이어오고 있는 육가공 브랜드 쟌슨빌의 노하우를 반영해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며 8월에는 대용량 버전의 ‘쟌슨빌 캔햄 1.81kg’을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nb